기독교인들은 믿음생활을 할 때 시간이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음을 인정하고 안온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갈보리 언덕 위에 서 있는 십자가는 우리 마음속의 십자가가 되어야 한다. 갈보리 언덕의 십자가가 성령님의 기적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의 십자가로 바뀔 때 우리는 십자가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십자가는 우리에게 능력의 십자가가 될 것이다. 「예배인가, 쇼인가!」
우리가 누구인가?우리는 믿음의 계승자이며, 동시에 전수자이다.교회가 무엇인지, 복음이 무엇인지 잘 배워서다음 세대에 잘 전해주어야 한다.이것이 부모의 진정한 역할이다.「성경으로 아들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