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인생의 풍랑을 잠재우는 유일한 방법 (마태복음8:18-34)


폭풍 속에 함께 하시는 주님 (마8:18-34)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마태복음 8:25)


폭풍을 만난 제자들은 배 안에 예수님이 함께 계셨음에도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혔습니다. 절박하게 예수님을 깨우며 부르짖는 그들의 모습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우리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히2:15 참조)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분명 우리 안에 성령으로 내주하고 계심에도... 당장 눈 앞에 펼쳐지는 폭풍 앞에서 심장이 쪼그라드는 연약한 우리가 어떻게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는지 삶의 현장에서 가르쳐주시는 주님의 주옥같은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마가복음 4:39)


예수님께서 풍랑을 잔잔케 하신 방법은, <말씀선포>였습니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이 한마디에 즉시 바람이 그치고 성난 파도가 잔잔해졌습니다. 우리 역시 인생의 풍랑을 만났을 때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똑같이 성난 파도와 바람을 향하여 말씀으로 선포하고 꾸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삶’이라는 배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권세를 힘입어 내 삶에 불어닥치는 거대한 폭풍을 향하여 “잠잠하라, 고요하라!” 명령하는 법을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 신앙생활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실제 삶의 현장에서 믿음을 발휘할 때 처음에는 우리가 말씀을 붙잡습니다. 그러나 계속 그렇게 말씀을 붙잡다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말씀이 우리를 붙잡고 강하게 이끌어가는 지점이 옵니다. 내가 주체가 되어서 말씀을 붙잡을 때는 모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말씀이 주체가 되어 내 삶을 붙들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는 모든 책임이 하나님께로 넘어가고 절대로 실패할 수 없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제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주께서 들려주시는 모든 말씀을 나도 선포하며 믿음으로 화합하길 원합니다. 내 힘을 빼고 오직 나를 붙드시는 삼위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주의 말씀에 모든 생을 걸고 따르게 하소서.


------------

인생의 풍랑을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말씀선포>입니다.

영이요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이성과 감정과 의지를 초월한

완전한 해결책임을 믿습니다.

----------------


❤️ 아래 오픈채팅방 링크로 들어오시면,

매일 큐티레터(국문,영문)가 카톡으로 배달됩니다.

https://open.kakao.com/o/g3FUFNsh


윤홍진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