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이 말하는 죄는 화살등이 과녁에 빗나간 것처럼 하나님 말씀에서 벗어난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죄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보다 뱀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 뱀의 교훈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있습니다.
시편 127편 4~5절(히브리어 직역성경)
젊은 때의 자식들은 용사의 손에 있는 화살들과 같다.
행복한 남자는 그의 화살통을 채운 사람이니,
자식들 때문에 그들이 성문에서 원수들과 말할 때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시편에서는 자식을 화살통에 채운 화살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게 들려온 말씀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가 무엇인가..
자식(화살)을 하나님의 과녁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뱀의 교훈과 뱀의 충고를 따라 살도록 내버려 두는 것...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
자식(화살)을 하나님의 과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
뱀의 교훈과 뱀의 충고를 분별하여 알도록 돕는 것...
자식을 가진 부모들의 최고의 사명은 자식교육인 줄 믿습니다.
창세기에서 번성하라고 말씀하셨던 하나님께서
복음서에서는 모든 민족으로 제자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자녀를 많이 낳아라 그리고 그 자녀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라!
하고 들려옵니다.
자식을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돕는 것!
부모된 우리의 최고의 사명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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