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 7:1-9
저의 눈으로 보는 저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되어지지 않는 모습, 알아지지 않는 모습,
잘 해내지 못하는 모습에 스스로를 낮고 낮게 여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에게 너의 몸, 지체 하나하나를
당신이 지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아가 7:7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송이 같구나
높은 키의 종려나무처럼 우리의 믿음이 자라날 것을,
아가 7:1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숙련공의 손이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신을 신은 발은 그동안 신을 신지않는 종의 신분에서
이제는 더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심을-
아가서를 통해 지체 하나하나의 의미들을 알게되면서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신부된 저를 바라보게 됩니다.
계속해서 영광과 찬송으로 자라게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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