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가시덤불과 같은 세상에서 매일을 살아 갑니다.
보이는대로 길들여지는 저는 가시덤불과같이 모나고, 날카로워지고, 찌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어떤 낮고 낮은 기준을 갖다 대어도 그런 자격 없는 저에게
화려한 솔로몬의 성전과도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이해 되지않는 눈을 들어 믿음 그 자체이신 예수그리스도로 향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믿음의 눈으로 살게 하십니다.
ⓒ ADOLON
블로그
choieeu.blog.me
/ 이메일 choieeu@naver.com
일러스트, 디자인 의뢰 및 문의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본 이미지의 수정, 무단 복제 및 상업적 이용을 엄히 금합니다.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