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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음을…

 202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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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배운 삶이 아닌
내 맘대로 사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긴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게 되었죠.
결국 난 혼자라는 것을.

현실적인 문제, 마음의 문제
그 어느 것 하나 스스로 해결하지도
책임지지도 못한다는 것을.

그분과 함께하지 않는 삶.
그 자체가 나에게는 큰 고통이라는 것까지.

나중에 알았습니다.
아버지 안에 있을 때 형통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나는 과연 그동안 그분과
마음을 터놓고 얘기한 한 적이 있었던가요.
내가 그분을 무시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많은 빚과 짐을 지고 종 된 모습으로 그분께 돌아갔을 때
그분은 신발을 벗은 채 뛰어나와
더럽기만 한 나를 안아주셨습니다.

내 몸과 마음의 짐을 내려주시고는
나를 아들이라 불러주셨죠.

내가 지닌 수많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나의 나 된 것은 다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나를 돌이키게 만들었습니다.
아버지로부터 돌아서지 않으렵니다.
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음을,

그분과 함께 사는 삶이
나에게 큰 행복임을
이제 알았습니다

-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 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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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장 5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요한일서 1장 9절

† 기도
아버지 안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생각한 대로 선택하는 삶을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아버지 품에 영원히 함께 하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적용과 결단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아버지 품에서 살아가고 있나요, 아니면 당신의 마음대로 선택한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아버지 품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보세요.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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