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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서로 이야기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2022-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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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의와 사랑의 십자가

● 이화선 / 갓피플 만화 _ 이화하하 묵상일기 ▷


2. 당신은 누구십니까?


● 김유림 / 갓피플 만화 _ 한 걸음 자세히보기 ▷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교회 소모임에서 이런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당신에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 균형을 이루고 있나요?"

그런데, 서로 이야기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너무 달랐기 때문이지요. (다 나같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음.ㅎㅎ)

한 친구가 말했어요.
“저에게 하나님은 마냥 좋으신 분. 내가 어떤 모습이든 괜찮아. 있는 모습 그대로 괜찮아. 이러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설교시간에 그냥 푹 자도 너무 괜찮은 거예요. 아빠신데 뭐. 이러면서 그렇게 잘못 간 거예요.

잘못해도 다 괜찮아. 죄를 지어도 괜찮아. 그리고 화나면 막 하나님께 따지고. 정말 망나니였죠 ㅠㅠ 주여... 그런데 이 교회에 오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경외함과 존중함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처음 들었어요.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하면서 하나님과 정말로 회복되기 시작했어요. 진짜 너무 달라요. 정말 너무 감사해요.”

다른 친구가 말했어요.
“저는 좀 반대인데요.
하나님이 어렵고, 멀리 느껴졌어요. 부모님과의 관계가 어려워서 그런지... 계속 혼자 참고, 슬퍼도 주님께도 말 못하고 정말 너무 힘들면 하나님께 가서 겨우 '주님. 저 힘들...어요.' 이렇게만 했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알면서
하나님을 경외함과 사랑 둘 다 균형 있게 배워가는 중인 것 같아요. 점점 주님께 다 말씀드리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느끼고 있어요. 주님을 더 친밀히 알고 싶어요. ^-^ ”

맞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진짜 하나님을 만나야 사니까요.

두 가지 짧은 글을 소개합니다.

# 하나님의 한쪽 면만 부각 시키는 것은 위험하다. 내 입맛에 맞춘 하나님. 그것은 우상을 만드는 것과
같다. 성경을 보며 성경의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사랑과 공의의 진짜 하나님을 만나야한다 - A.W.토저

#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종이 아니십니다. 왕이세요. 하나님을 향한 존중과 경외가 없었다면 회개하며 겸손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 유기성

당신에게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요?
다윗은 항상 주님 앞에 진실하고 친밀하게 다 말씀 드리지만, 항상 존중함과 겸손함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함부로 하면 안 믿는 사람들도  그렇게 대합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영을 우리에게 부어달라고 구합시다. 그때, 주님을 정말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크게 경외하는 영을 우리에게 부으소서!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 마 7:7)

 † 말씀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 시편 25:14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 이사야 11:2

꿈이 많으면 헛된 일들이 많아지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 전도서 5:7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