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post-title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이 계세요…

그분이 당신을 보고 언제나 완전하다 하세요. 걸작품이라고 하세요.

 2021-12-21 · 
icon 15481 · 
icon 563 · 
icon 7

하나님이 그렇다 하시면
이유 불문 그런 거다!!

그래, 우리는 걸작품이야.

내 인생 정말 다행이다.
예수 믿고 나서 얻은 가장 큰 복을 묻는다면, 나는 이걸 말할 것 같다.

자존감 밑바닥까지 낮아서 사람들 사이에서 치이고 쩔쩔맸던, 혼자 안절부절 매여있던 못난 내 모습을하나님은 “OK! 괜찮아!” 하며 너그럽게 받아주셨고

내가 나를 엄청엄청 사랑하고 인정하지 못해도 (안 하는 게 아니다. 못 하는 거…) 나보다 날 사랑하시는 그분이 계셔서, 털끝만큼이라도 내가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이따금 생겼다는 것.

나를 사랑하라고,
다른 사람이 날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 내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다행이다.

하나님께 이 작은 믿음
얻을 수 있어 다행이다.

대가 없이, 조건 없이
그냥 믿을 수 있어 다행이다.

- 괜찮아, 내가 사랑을 들려줄게, jiieum

† 말씀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 이사야 43장 1절, 4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에베소서 2장 10절

† 기도
하나님, 현실의 저는 특별한 것도 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자예요. 나의 기준으로 볼 때 ‘걸작품’이라는 말씀을 인정하지 못할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러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보시고 완전하다 하시네요. 하나님, 감사해요. 제가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적용과 결단
사람들 사이에서 치이고 쩔쩔매며 혼자 안절부절 못하는 못난 나의 모습에 좌절하고 슬퍼한 적이 있나요? 하나님은 그런 당신을 향해 ‘OK! 괜찮아!’ 너그럽게 받아주시고 최고의 작품이라고 말씀하세요. 그런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지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