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그냥 주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선물할 책을 고를 때, 이런 마음 드신 적 없으신가요?
"그냥 책만 주기엔 뭔가 부족한 것 같은데…"
특별한 사람에게 전하는 책 한 권.
거기에 저자의 사인과 그 사람의 이름이 담긴다면,
그건 단순한 책 선물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메시지가 됩니다.

평생 책을 만들던 사람이 쓴 책
『하나님의 막내아들』 저자 여진구 대표님의 이야기입니다.
평생 출판사 대표로 살며 수많은 책을 만들어온 사람이 직접 펜을 든 책.
'하나님의 막내아들'이라는 정체성 하나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된 여정을 담담하게 풀어냈습니다.
무겁지 않아요. 근데 깊습니다.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그런 책입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개인 이름을 넣어 사인해드려요
사실 이 서비스는 독자분들의 요청에서 출발했습니다.
"대표님 책을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데,
사인 받아서 보낼 수 있을까요?"
이런 요청이 하나둘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됐어요.
"이런 나눔, 더 많은 분들께도 열어드리면 어떨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받는 분의 이름을 직접 넣어,
저자 여진구 대표가 한 권 한 권 사인해 드리는 서비스를요.
사인 한 줄이 만드는 온도 차이
책에 이름이 들어가는 순간,
그 책은 '세상에 하나뿐인 책'이 됩니다.
서점에서 살 수 없고, 누구에게도 없는
오직 그 사람만을 위한 책.
신앙 안에서 삶을 나누고 싶은 지인에게,
믿음의 첫걸음을 내딛는 누군가에게,
혹은 지쳐있는 지체에게.
말로 다 전하기 어려운 마음을,
책 한 권이 대신 전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 누가 떠오르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지금,
마음에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실 거예요.
그분께 이 책을,
그분의 이름이 담긴 사인본으로 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님 안에서 나누는 한 권의 책이,
생각보다 훨씬 큰 울림이 되어 돌아올지 모릅니다.
갓피플몰에서는 번호만 알면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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