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기도가 시작되는 곳,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가장 가까운 현장.
바로 우리 곁의 개척교회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필요 앞에 때로는 발걸음이 무거워지기도 합니다.
갓피플이 준비한 '세겹줄 플로잉 6'는
바로 그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작되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가장 구체적인 사랑
그동안 세겹줄 플로잉을 통해 찬양 반주기, 성경책 등
귀한 물품들이 미자립 교회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여섯 번째 플로잉은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목사님들을 직접 만나 뵙고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라고 여쭈었습니다.
이번 플로잉은 개척교회에서 '직접 요청한' 물품을
준비하여 보내드리는 맞춤형 프로그램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간식이지만,
개척교회 목사님에게는전도 현장에서
영혼을 만날 소중한 매개체가 됩니다.
교회의 형편에 꼭 맞는 맞춤형 지원
현재 여러 교회에서 사역 현장의
간절한 필요를 담은 소식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먼저 경기도 양주의 옥정교회에서는
성도들의 가정을 살피고, 전도를 위한
'말씀 LED 시계'와 '보리건빵'을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서울 중랑구의 주사랑교회는
전도 간식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만화 성경'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외에도 여러 교회가 자신의 필요를 품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물품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위로가 되고,
복음을 처음 접하는 이웃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따스한 통로가 됩니다.
'세겹줄 플로잉 6'는 이렇게 현장에서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들을
성도님들의 소중한 마음과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함께 묶인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번 플로잉은 성도님들께서 나눠주신 소중한 마음들을 모아,
각 교회에서 요청한 물품을
갓피플이 대신 구매하여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 교회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여러 개척교회에 사랑이 골고루 흘러갈 수 있게
세심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큰 힘이 되었던
성찬기 세트와 찬양 반주기 플로잉도
계속 이어가고 있으니,
다양한 방법으로 마음을 나누어 주실 수 있습니다.
텅 빈 예배당을 지키며 기도하는 목사님에게
"누군가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이 물건을 보냈다"는 사실은
물품 그 이상의 위로와 동력이 됩니다.
이 땅의 개척교회들이 외롭지 않게,
그들이 뿌리는 복음의 씨앗이 귀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따뜻한 플로잉에 마음을 보태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세겹줄 플로잉6] 개척교회에서 직접 요청한 물품을 보내는 교회채움 플로잉하기 👉
▶ 직접 입금으로 플로잉 원하시면
아래 계좌로 입금하면서 '교회채움 플로잉' 이라고 표기해주세요♡
국민 787237-04-000974
예금주 : (주)갓피플
더 다양한 곳을 플로잉할 수 있습니다.
▲ 배너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제품을 플로잉 하실 수 있습니다! ▲
세겹줄 플로잉 Flowing 이란?
플로잉은 거침없고 지속적인 흐름과 이동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복된 것들(재정, 물건, 시간, 달란트 등)을
필요가 있는 다른 존재에게 흘려보내는(Flowing)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을 말합니다.
주님이 주신 좋은 것들이 나만의 필요를 채우는 데 머물러 정체되지 않고
크고 작은 플로잉을 통해서 주변으로 흐르고 나눠져서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지고 함께 은혜로 풍성해지는 놀라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이지만, 전도서 4장 12절의 말씀처럼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을 때,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실 것을 기대합니다.
[전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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