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1
사명은 짐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식이다.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우리 영혼이 산다.
주일 설교를 준비하는 일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한 주 내내 말씀이 머릿속을 맴돌 뿐 설교문으로 풀어지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주셨다’는 확신이 없는 설교문을 붙잡고 마음이 무너지는 듯했습니다.
그렇게 몸부림치다 누웠는데, 누워서 마치 혼자 설교하듯 말이 흘러나왔습니다.
전혀 준비하지 않은 내용이 제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벌떡 일어나 급히 메모했습니다.
“그래, 그 말씀이었어.”
주일 새벽 설교문을 다시 정리하며 깨달았습니다.
‘삶으로 드리는 예배’,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눈이 열렸습니다.
주일을 지나며 설교자의 사명이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이 사명 때문에 제 영혼이 살아나고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명은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복입니다
- 조금만 더 주님 가까이, 유기성
주님, 내게 주신 사명이 힘들다고 불평하며 주님께 온전히 삶을 내어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나를 주님께 온전히 드려 삶으로 주님께 예배 드리게 하여 주세요.
† 적용과 결단
오늘 내게 맡겨주신 하루를 주님 의지하며 온전히 살아내기 원합니다. 불평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