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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탁을 잘 감당하는 법!!

DAY 18, 사명

 20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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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1

 

사명은 짐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식이다.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우리 영혼이 산다.

 

주일 설교를 준비하는 일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한 주 내내 말씀이 머릿속을 맴돌 뿐 설교문으로 풀어지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주셨다’는 확신이 없는 설교문을 붙잡고 마음이 무너지는 듯했습니다.

 

그렇게 몸부림치다 누웠는데, 누워서 마치 혼자 설교하듯 말이 흘러나왔습니다.

전혀 준비하지 않은 내용이 제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벌떡 일어나 급히 메모했습니다.

“그래, 그 말씀이었어.

 

주일 새벽 설교문을 다시 정리하며 깨달았습니다.

‘삶으로 드리는 예배’,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눈이 열렸습니다.

 

주일을 지나며 설교자의 사명이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이 사명 때문에 제 영혼이 살아나고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명은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복입니다

 

- 조금만 더 주님 가까이, 유기성


† 말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로마서 12:11

 

† 기도

주님, 내게 주신 사명이 힘들다고 불평하며 주님께 온전히 삶을 내어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나를 주님께 온전히 드려 삶으로 주님께 예배 드리게 하여 주세요.

 

적용과 결단

오늘 내게 맡겨주신 하루를 주님 의지하며 온전히 살아내기 원합니다. 불평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