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내려놓음에서 시작된다.
순종은 길을 여시는 하나님께 백지위임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주님이 함께하심을 느낍니다.
묵상 중 미가서 말씀이 귀를 번쩍 열어주었습니다.
주님이 간절히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어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일을 계속하게 하시는 것이 분명한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주님은 정확한 대답을 주셨습니다.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임을 다시 확인시켜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한 목사님이 깊은 회개의 간증을 하셨습니다.
‘소박한 욕심’이 욕심이 아닌 줄 알았는데, 십자가 앞에서 주님은 그것조차 내려놓으라 하셨다는 고백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여, 백지위임을 합니다”라고 눈물로 고백했을 때 놀라운 평안과 기쁨이 임했다는 말이 제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 미가 6:8
† 기도
하나님, 모든 것을 주께 맡기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내가 아니라 주께서 하실 수 있도록 힘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아멘
† 적용과 결단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가기로 결단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