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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을 확실히 받는 3가지 방법!!

상을 받는 기도의 첫걸음

 202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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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절대적으로 믿음에 의존한다.

사실, 믿음이 없다면 기도도 없다.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떼어낼 수 없듯이 기도와 믿음은 떼어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는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믿음이 있어야 기도가 효력을 발휘한다.

어떤 의미에서, 믿음은 기도에 선행한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얘기이다).

 

기도가 하나님을 향해 출발하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해야 한다.

그분 앞에 간청을 올리기 전에 그분이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시라는 진리에 대한 동의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 기도에 임하는 첫걸음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곧 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믿음은 기도로 하여금 복을 구하게 만들고, 복을 얻을 수 있도록 다음 단계로 이끌어준다. 왜냐하면 믿음은 복을 줄 수 있는 능력과 의지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믿도록 돕기 때문이다.

 

믿음은 기도로 하여금 일하게 만든다.

믿음은 시은좌로 가는 길을 예비한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시은좌가 있으며, 거기에서 대제사장이 기도자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믿는다. 믿음은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길을 활짝 열어준다.

 

그런데 믿음의 역할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믿음은 기도가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동행한다. 믿음은 기도가 버릴 수 없는 동반자이다. 기도가 구하는 것이 하나님께 알려질 때, ‘구함’을 ‘얻음’으로 바꾸어놓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믿음은 기도를 뒤따른다.

성도가 기도를 통해 시작하게 되는 신령한 삶은 믿음의 삶이기 때문이다. 성도가 기도를 통해 맛볼 수 있는 삶은 체험의 삶이 아니라 믿음의 삶이다.

 

믿음은 기도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우리가 믿음을 가질 때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이 생긴다. 또한 믿음은 하나님께서 상 주시는 분임을 믿는다. 성경에서 이보다 더욱 분명히 표현된 진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보다 더 용기를 주는 진리는 없을 것이다.

 

제자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지극히 적은 것을 베풀어도 반드시 상을 얻는 것이 사실이지만, 골방에서의 기도도 역시 상을 잃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주께서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6:6)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 귀중한 진리에 충심으로 동의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는 믿음을 좀 더 정확히 규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상을 주신다고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그분이 기도하는 모든 사람에게 상을 주신다고 믿는 것도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은 ‘열심히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신다고 믿는 것이 믿음이다.

믿음은 부지런히 드리는 기도 위에만 설 수 있다. 믿음은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확신과 위로를 준다. 왜냐하면 오직 그런 사람만이 기도를 통해 풍성한 상을 얻기 때문이다.

 

기도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기도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이 또 있지만, 참된 기도와 결코 뗄 수 없는 핵심 조건은 믿음이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11:6)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매우 귀중한 말씀이다. 이 말씀을 늘 명심하라.

 

야고보는 이 진리를 이렇게 선포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 1:5-7

 

의심은 절대 금물이다. 왜냐하면 의심은 믿음의 원수로서 기도응답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에서 바울은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딤전 2:8)라고 말하는데, 여기에는 성공적인 기도의 조건과 관련된 지극히 소중한 진리가 담겨 있다.

 

우리는 모든 의심을 경계하고 버려야 한다.

두려움과 의심은 참된 기도와 양립할 수 없다. 믿음은 자신을 당당히 주장해야 하며, 두려움과 의심이라는 원수에게 “사라지라!”라고 명령해야 한다.

 

기도의 심장, E. M. 바운즈


† 말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히브리서 11:6

 

† 기도

주님께 기도를 드리면서도 굳게 믿지 못하고 의심과 두려움 가운데 지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기도를 드릴 때에는 주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게 하여 주셔서

모든 두려움과 의심은 내려 놓고 만물의 주관자 되신 주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굳게 믿으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 적용과 결단

오늘 내 안에 두려움과 의심이 자리 잡고 있는 영역이 있다면

주님 앞에 온전히 내어 맡기는 귀한 시간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