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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오직 예수로 하나님을 만나라!

 2025-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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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태양에는 수많은 광선들이 나온다.

말하자면 그 광선 하나하나가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태양 광선의 한 줄기는 치료의 하나님,

또 다른 줄기는 회복의 하나님, 또 다른 줄기는 소망의 하나님,

또 다른 줄기는 기쁨의 하나님, 또 다른 줄기는 사랑의 하나님 등등.

 

영광의 빛이신 한 분에게서 나타나는 수많은 광선을 다 합해야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크심과 좋으심을 알게 된다. 우리는 그렇게 크고 좋으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한다.

 

인류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갈라지면서 시작되었다.

완전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지만물을 선물로 주셨다. 그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우리가 승리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가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더 나아가 우리가 하나님 위로 올라가려고, 하나님께 등을 돌렸다. 그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때는 모든 것이 완벽했는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악한 것들이 우리를 붙잡기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 곁에서 떨어진 채 어둠 가운데 살다가 죽은 다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 지옥으로 영원히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너무 좋으신 분이셔서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하나님 아버지가 먼저 우리에게 화해의 손을 내미셨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깨져버린 우리의 관계를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다시 하나가 되게 하셨다. 그래서 오직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과 하나가 되면 그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는 모든 풍성함으로 인하여 우리가 다시 회복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즉 하나님 안에 회복이 있고, 하나님 안에 축복이 있고, 하나님 안에서 천국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삶에서 정답을 주시고, 행복을 주시고, 가정을 지켜주시고, 모든 것을 다 이루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과 ‘나’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끊어져 있었다.

즉 하나님과 나 사이에 연결고리가 없는데, 하나님과 나 사이에 연결고리로 오신 분이 바로 ‘오직 예수님’인 것이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되니까 회복이 있고, 축복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하나님과 내가 이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신데, 내가 ‘오직 예수님’만 이야기하니까 너무 한쪽으로 치우쳤다고 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 그때마다 나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고, 오직 예수님이 없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갈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말씀드린다.

 

내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니까 그때 성령님이 임하시는 것이다.

삼위일체는 이렇게 풀어야 한다. , 오직 예수님이 아니면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오직 예수’를 부르짖는다.

그런데 그렇다고 예수님이 종착 지점은 아니다.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 하나가 되고, 그분으로 인해 성령님이 찔러주시는 대로 살게 되니까 오직 예수님을 통해 삼위일체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네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첫 번째,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다.

여기에는 불신자와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종교인들이 포함된다.

 

두 번째, 예수님을 한 번 만났지만 계속해서 만나고 있지 않은 사람이다.

역시 교회만 다니는 종교인들이 포함된다.

 

세 번째,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도 만나서 교제하고 있지만, 나의 유익을 위해서 내 뜻대로 하나님을 부려먹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교회만 다니는 기복 신앙인들이다.

 

네 번째, 예수님을 만났고, 지금도 만나서 매일 교제하면서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며 순종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야말로 진짜 크리스천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 이 네 번째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나 역시 네 번째 사람이 되기 위해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나 역시 네 번째 사람이 되려고 하는 이 과정이 감사하고 신선한 도전으로 다가온다.


갈라디아서 4 19절에는 분명히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셨다.

나는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확실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역시 네 번째 사람으로 빚어지는 과정에 있다.

 

나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주의 종이 되어 가는 사람이다.

신분은 바뀌었지만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얼굴과 명예에 누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도 그렇게 살며 성화가 되어 가는 과정을 나누는 것이다.


따라서 브라이언박이라는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을 비추고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기 원하는 마음으로 내가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에 시선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브라이언 박

- 이 책에서 선정된 문장을 써보세요 ♡

(태블릿 / 종이출력 모두 가능)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20선 쓰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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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 고린도후서 5:18~19

 

† 기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인해 오늘도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음에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지키신 나의 삶에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하여주셔서 내 뜻보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통로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과 결단

오늘도 그리스도의 형상 닮은 자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씨름하는 하루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