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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자랑하고 알려야 한다!!

죄의 포로인 너희를 구해주고 싶다!

 2025-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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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자유인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죄와 저주와 세상에 묶여 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까지 하나님 안에서 모든 묶인 데서 자유를 얻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들은 자신들이 묶인 채 포로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예수님은 그것을 풀어주기 원하시는데, 모든 부귀와 영광을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데, 이들은 왜 불안과 근심과 걱정과 세상 욕심에 묶여 있을까? 이들이 진리를 알면 진리가 이들을 자유롭게 해줄 텐데, 진리이신 예수님을 알면 될 텐데…. 내 안에 이 긍휼한 마음이 가득했다.

 

내가 자유를 체험했고 나 역시 묶여 있을 때 자유로운 사람을 부러워했기 때문에 지금도 묶인 자들을 위해 ‘오직 예수’를 부르짖는 것이다. 내가 그런 과정을 보내지 않았다면 나는 참 자유가 뭔지도 모르고 말했을지도 모른다.

 

운전을 하다보면 지금도 가끔 호송차가 지나가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그 호송차 옆을 지나갈 수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창밖으로 보이는 나를 보고 얼마나 부러워할지 그 마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이와 똑같은 마음으로 아무리 잘나가는 회사 CEO라고 해도 나는 그가 죄와 저주에 묶인 포로로 보일 때가 있다. 그러면 나는 그들을 구출해주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이 끓어 오른다. 그들을 구출해주기 원하시는 구세주의 마음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참으로 자유롭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오직 예수’를 강조하는 것이다.

 

과거에 나는 내가 가진 욕심의 분량으로 따지면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이길 자신이 있을 만큼 욕심으로 똘똘 뭉쳐 있었다. 나는 정말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돈을 많이 벌기 위해 공부했다. 월가에서 열심히 일해서 돈도 많이 벌어봤다.

 

미국의 경제지 포춘(Fortune)에는 일 년에 한 번씩 세계 500대 부자 리스트가 나온다. 나는 그 잡지를 정기 구독했는데, 그 세계 갑부 명단에 내 이름이 없다는 것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사실 500등 안에 들어가는 정도가 아니라 나는 무조건 1등을 하고 싶었다.

 

돈에 대한 욕심뿐만 아니라 성공욕, 출세욕, 재물욕, 명예욕, 그리고 칭찬받고 인정받기 원하는 욕심까지 내 마음에는 온갖 욕심과 탐심이 가득했다. 왜냐하면 그 때 나는 내 위에 아무도 없고, 내가 가장 높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하나님은 내 위에 계셨고, 욕심 많던 나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나님은 내 욕심을 고쳐주셨다. 그 후로 나는 나의 모든 욕심이 너무 부끄럽고 비참했다. 하나님은 내가 아무리 욕심을 부려봤자 그것이 다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하나님은 나에게 있는 강한 중독 성향을 악에서 선으로 바꿔 생명이 되게 하셨고, 이처럼 내게 있던 피조물에 대한 욕심을 이제는 창조주에 대한 욕심으로 변화시켜주셨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욕심으로 예수님만을 원한다. 그래서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도 1등이 되고 싶다.

 

과거에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었고, 그래서 욕심은 나쁜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세상 욕심이 거룩한 욕심이 되는 순간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욕심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나의 이야기가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

 

성공욕, 재물욕, 음란욕과 같은 더러운 욕심은 결국 사망이 된다. 그러나 우리의 욕심을 예수님께로 가지고 가면 예수님은 우리를 놀랍게 변화시켜주신다. 영원한 생명과 풍성함이 주어진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산 소망이다. 우리는 피조물 욕심과 창조주 욕심이라는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한다. 거기서 내 욕심의 방향이 바뀌기만 한다면 그것이 바로 소망이 되는 것이다.

 

비단 욕심만이 아니다. 우리가 창조주에게로 방향을 돌리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 생각했던 것, 나의 관점, 나의 가치관과 세계관까지 치료해주신다. 예전에는 내 위에 사람이 없었고, 그래서 나만을 위해 살았고, 내가 가장 높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몸부림쳤다.

 

그러나 이제 그 욕심이 창조주 하나님께 향하게 되니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고 싶어진다. 이제는 나의 관점, 나의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위해서 살다보니까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축복과 회복, 사랑과 행복이 다 그 안에 있는 것이다.

 

그동안 이런 진리를 모르고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니까 나의 관점이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고, 세계관이 바뀌고, 나의 생각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고, 보는 것이 바뀌고, 듣는 것이 바뀌고, 말하는 것이 바뀌고, 바라는 것이 바뀌고, 나의 만족도가 바뀌었다. 그러니까 예수님 한 분이면 모든 것이 다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목표를 위해 욕심을 품고 나아갈 때가 있다. 그런데 그때도 하나님께 여쭤봐야 한다.

“하나님, 내가 누구를 위해 이런 욕심을 품어야 하나요?

내가 누구의 영광을 위해서 이것을 해야 합니까? 나를 위한 것입니까?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까?

 

우리는 욕심에 관한 어떤 것도 반드시 창조주 하나님께 여쭤보고, 세상 욕심을 거룩한 욕심으로 바꿔야 한다. 그렇게 해서 거룩한 욕심이 커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상 욕심을 지배하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나타나도록 해주신다.

 

결국 세상 욕심은 나를 집어삼키고 만다.

그러나 거룩한 욕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 욕심에 삼켜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욕심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다.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브라이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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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 종이출력 모두 가능)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20선 쓰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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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베드로전서 1:8~9

 

† 기도

주님, 세상을 바라보며 눈에 보기 좋은 것들을 마음과 생각 속에 담아 내게 이미 풍족함에도 욕심을 부릴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나의 욕심도 주님께 내어 맡겨 분별할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하나님 안에서 욕심을 지배하고 극복할 수 있는 능력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적용과 결단

너무나 자연스럽고 익숙하게 가졌던 욕심을 주님 앞에 내어 맡기어 이 욕심이 나를 삼키게 내어두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지배하고 극복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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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