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을 만나 인생이 달라졌다.
특히 하나님은 나의 질병을 고쳐주셨다.
나를 고쳐주신 하나님은 다른 모든 분들 또한 똑같이 고쳐주기를 원하신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16년 동안 허리 디스크와 협착증을 심하게 앓고 있었다.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일 고통 중에 있었는데, 하나님은 내 허리를 딱 2초 만에 고쳐주셨다. 허리뿐만 아니라 왼쪽 발뒤꿈치에 종양이 있어서 신발도 제대로 신지 못하고 절뚝거렸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내 눈앞에서 종양이 녹아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동일한 하나님께서는 모든 분들의 질병 또한 녹아 없어지기를 원하신다.
또한 나는 과거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바람에 위와 간 기능이 나빠져 있었고 위산 역류도 심해서 10년 동안 김치를 먹지 못했다. 그때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위산 역류와 역류성 식도염이 언제 아팠느냐고 할 정도 하나님이 깨끗이 고쳐주셨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나는 어릴 때부터 심한 피부병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피부병도 깨끗이 고쳐주셨고,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도 지금은 누구와 비교해도 좋은 풍성한 모발을 가지고 있으며, 담배를 너무 많이 해서 폐활량이 떨어져 천식 환자처럼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였는데, 하나님께서 나의 폐 기능도 정상으로 만들어주셨을 뿐 아니라 몸 이곳저곳 성한 곳이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 하루에 진통제를 스무 알이나 먹을 정도로 내 몸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나의 이런 모든 질병을 하나씩 깨끗이 고쳐주셨다.
의학의 도움 없이 하나님이 고쳐주신 이 모든 질병들이 재발하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당연히 아플 때도 있었다. 그러나 시편 38편에 보면 내 죄가 나의 몸을 상하게 한다고 나온다. 그래서 나는 몸이 아프면 제일 먼저 항복하고 회개한다.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 내 죄 때문에 몸을 아프게도 하시고, 어떤 때는 하나님이 고쳐주신 부위가 다시 똑같이 아플 때도 있다. 그러면 나는 먼저 바로 항복하고 회개한다. 하나님이 고쳐주셨는데 또다시 아프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깨졌기 때문이다. 치료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와 하나가 된다면, 그분이 나에게 한량없는 치료와 회복을 베풀고 계시는데, 이런 온전한 회복을 뭔가 막고 있다는 것이다.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 렘 5:25
이 말씀대로 나의 죄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좋을 것, 하나님이 나에게 주기 원하시는 온전한 치료와 회복을 막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플 때마다 내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 하나님께 여쭙고, 주시는 감동대로 정직하게 항복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먼저 용서해주시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됨으로써 하나님께서 모든 질병을 바로 치료하셨다.
그런데 또 많은 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목사님, 모든 질병이 꼭 죄로부터 오는 겁니까?”
이 질문을 받으면 나는 모든 질병이 나의 죄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죄가 하나님의 치료를 막고 있다고 말씀드린다. 이 죄를 항복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용서를 받고,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서 하나님의 치료와 회복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항복하고 회개하는 것이 이토록 중요하다.
그런데 회개는 알겠는데 왜 굳이 항복해야 하는가?
무엇을 항복해야 하는가?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면서 정작 내가 나의 삶의 주인 행세하며 말로만 주님이라 부르고 예수님을 통해서 내 뜻만 이루려고 한 것을 항복해야 한다.
이런 자들에 대해서 예수님이 무서운 경고를 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마 7:21-23
그러므로 우리가 습관적으로 주인 행세를 하며 하나님께 내 뜻을 이루어달라고 하는 것을 항복하고 회개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나의 죄를 알기 힘들다. 그러나 완벽하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알려주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의 죄를 알려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알려주시고 찔러주시면 변명하지 말고 바로 항복하고 회개해서 용서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이것을 쉽게 설명한 공식이 바로 다음의 회복 공식이다.
“오직 예수 : 항복 + 회개 = 회복”
나는 지금도 아플 때 고쳐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바로 항복하고 회개한다.
-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브라이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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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 예레미야 5:25
† 기도
나의 삶의 주인 되신 주님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알고 지은 죄와 모르고 지은 죄들까지 다 깨닫게 하셔서 주님 앞에 모두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세요.
때로 똑같은 죄에 다시 넘어질지라도 다시금 주님의 뜻과 말씀을 꼭 붙들며 다시 일어나기 원합니다.
† 적용과 결단
먼저 주님 앞에 회개하기 원하며 주신 말씀을 통해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씨름을 하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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