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 문제든지, 주님께 진실하고 겸손하게 말씀 드려요. 그것이 기도

● 갓피플만화 : Every moment diary_이보라
2.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올까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저를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말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도 아닌데,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굉장히 자주 듣는 말인데요.
"어차피, 이 세상은 악하게 흘러가게 되어 있어.
우리가 아무리 발버둥 치고, 기도해도 결국 안된다고."
이 말을 듣고, 저도 처음에는 수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낙심했습니다.
힘이 빠지고, 기도가 멈춰졌습니다.
그런데 김선교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깨어나게 되었습니다.
"책임을 다하지 않은 우리는,
책임을 지려고 해야지
끝을 맺으려고 해선 안됩니다.
끝을 맺으실 분은 주님이세요.
우리는 함부로 절망이니, 포기니, 소망없다.
이런 말씀 하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우린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책임을 다하지 않은 우리는
책임을 지려고 해야지
끝을 맺으려고 해선 안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그렇구나. 내가 할 일은 낙담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는 것이구나...!'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책임' 다하셨나요?
끝까지 기도하는 책임.
타협 없이 복음을 전하는 책임.
주신 삶에서 노력하며 충성하는 책임.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힘과 마음을 받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혼란과 불법이 있습니다.
악한 것을 선하다고 하여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법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님의 법과 반대되는 법들이 제정되고,
또 제정하려는 시도들이 20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삶의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너는 그 악한 시대에 무엇을 했느냐?
내가 너를 그 시간에 태어나게 한 이유가 있었다.
너는 무엇을 했느냐?"라고 물으실 때
"네...하지만 제가 뭘 할 수 있겠어요.
그냥 저는 낙담해서 기도와 노력의 달란트를 땅에 묻었습니다.
시간을 허비하며, 기도도 노력도 하지 않고 왔습니다." 라고 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말로 포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 그대로 다 드러나게 됩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고, 최악이라도,
"하나님. 제 마음을 드리니 하나님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하나님의 열심을 부어주세요.
끝까지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힘을 부어주세요." 라고 기도하며 노력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악한 시대라고, 내가 뭘 할 수 있겠느냐고 낙심만 하지 마십시오.
성경 그 어느 시대도, 쉬운 시대는 없었습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끌려가서 믿음을 지키려다 사자굴에 던져졌습니다.
요셉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모세는 완악한 애굽 바로 왕과 맞서며,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인내하며 기도했습니다.
엘리야는 바알, 아세라 선지자들과 850:1로 맞서야 했습니다. (열왕기상 18:19)
모두에게 고난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며 노력했습니다.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편하게만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라면, 우리 집 멍멍이와 내가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노을도,
열심히 일한 후에 봐야 보람차지
매일 앉아서 노을만 본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이 시점을 살게 하신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라디아서 6:7)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기도와 노력도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눈물과 수고를 갚아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우리 몫은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 과정을 받으시니까요.
하나님의 마음을 주신 만큼 각자의 사명을 다하며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그 때, 결과가 실패처럼 보여진다고 해도 실패가 아닌 승리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받았어!"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낙담과 게으름이 있다면,
회개하며 예수 이름으로 끊어내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주님께서 위로하시며, 도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모든 말과, 떠오르는 생각을 다 받지 마세요.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며
예수님께로부터 오지 않는 것들은 예수 이름으로 끊어냅시다.
또한, 혼란스러운 이 세상을 위해 기도를 심기 원합니다.
내 뜻대로 되도록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이 땅에 이뤄지도록 계속 기도합시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악하고 게으른 종이 아닌,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
하나님의 기쁨 되는 충성된 삶 되길 축복합니다!
< 기억하세요. 걱정 대신 기도! >
- 기도 -
하나님, 우리의 마음을 드립니다.
낙심과 게으름과 절망을 예수 이름으로 끊어냅니다.
끝까지 기도하며, 노력하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
불붙는 하나님의 마음을 쏟아부어 주시옵소서!
# 크리스천 여러분
하나님을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야 합니다.
치열하게 기도하고, 공부하고, 일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산 시간을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 책 <전부를 걸어라> 박한수
· 말씀 †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 열왕기상19:18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갈라디아서 6:7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요한일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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