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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지키는 방법. 꼭 기억하세요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다 받으면 안됩니다

 202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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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걸로 됐다








2.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모른다


● 갓피플만화 : 콰이어트툰_홍기두 ▶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어느 날, 제 마음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 기도해도 바뀌지 않잖아.'


'맞아...'


'그리고 이게 뭐야.

다른 사람들은 더 좋은 것을 받았는데...'


'맞아..'


'왜 나쁜 사람은 더 잘 되는 거야?'

'맞아 ㅠㅠ'


떠오르는 생각을 '맞아.'하고 받아들이니

불평과 원망은 커다란 풍선처럼 점점 커졌습니다.


걸으면서 기도하려고 나갔지만

예전엔 너무나 감사하며 걸었던 산책코스의 아름다운 풍경들도 하찮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까지 생기려고 하고 마음은 점점 더 지옥이 되었습니다.


'잠깐. 뭐지? 이 생각의 열매(결과)가 너무 안 좋잖아.'

성경에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으니, 열매를 보고 분별하라'고 하셨지요. (마 7:18~20)


그때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예수님께만 제 마음을 드립니다.

예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생각들은 예수이름으로 끊어질지어다."라고 기도하자 마음이 잠잠해졌습니다. 휴...


그리고 교회에 갔는데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마귀는 우리 목소리 잘 흉내내요.

내 생각인 것처럼 하면서 낙심하게 해요. 그래서 기도를 멈추게 해요.

하나님을 원망하게 하고 떠나게 해요.

그래서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다 받으면 안됩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 아, 공격이었구나 ㅠㅠ...주님 죄송해요.ㅠㅠ ’


용서만 해주셔도 감사한데

주님의 사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우연히 발자국이라는 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 발자국 >

꿈에서 제가 살아온 길을 보았습니다.

주님을 만나 함께 걸어온 시간들...


그런데,

가장 힘들었던 시간.

주님의 발자국은 사라지고

한 사람의 발자국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저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는데..

주님은...어디 계세요?...ㅠㅠ


왜... 가장 힘든 시간

절 혼자 두셨어요? ㅠ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건, 네 발자국이 아니라

내 발자국이란다.

그때, 너는 도저히 걸어갈 힘이 없었어.


그래서 내가 너를 업고 걸었단다."

_


'아...'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지금까지 돌보신 은혜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걸을 수 없었던 그 광야.

하나님은 날 업고 걸으셨습니다.


울고 슬퍼하는 그 시간을 묵묵히 함께 하시며,

함께 고통받으셨습니다.


여러분, 욥의 아내처럼,

마귀의 원망하고 죽으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지금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그래요. 많이 힘들고 슬프고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광야인 이유.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냥 하나님이 좋으시다는 거 믿어드리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 더 좋은 계획이 있으시다는 거,

믿어드리지 않겠습니까?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데, 한번 결단해 보지 않겠습니까?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 편에 서기로 결단할 때

예수님께서 그 선택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며 일하시기 시작할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방법. 꼭 기억하세요.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받지 마세요.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드리며, 예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생각은 예수 이름으로 끊어내세요.

그리고 지금,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양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시는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붙드실 것입니다!


· 말씀 †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 신명기 8:14-18 중에서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