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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할 때 적이 물러간다!

찬양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최고의 수단이며 영적 전투의 수단

 202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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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변화시켜 주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다.

대신 하나님이 정말로 모든 일을 통제하신다는 것을 믿고자 하는 이들에게 엄청난 평화와 순전한 기쁨을 분명히 약속하셨다.


나는 찬양 기도가 하나님과 의사소통하는 최고의 형식이라는 것과

언제나 우리 삶에 큰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임을 믿게 되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우리가 기분 좋아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순종의 행위다. 이를 악무는 의지력을 발휘하여 찬양 기도를 드릴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우리가 꾸준히 찬양 기도를 드리면 어떻게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와 우리 상황 안으로 들어온다. 아마 처음에는 졸졸 흐르겠지만 나중에는 점점 불어나 물줄기를 이루어 마침내 우리를 홍수처럼 덮치고 오래된 상처와 흉터를 씻어낸다.


어느 곳엘 가든지 이제는 내가 발견한 찬양의 능력을 나누곤 했다. 나는 찬양이 예배나 기도의 한 가지 형태일 뿐만 아니라 영적 전쟁을 치르는 한 가지 방법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대개 누군가 자신이 직면한 문제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면 사탄은 공격 수위를 높이고, 문제 상황은 개선되기보다 악화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찬양의 방법을 택했던 많은 사람은 낙담하게 되고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믿음에 의지할 수 없게 된다.

많은 이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즐겁지 않은 일들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려 시도하지 않았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내가 보기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일을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거야. 부러진 팔이나 고장난 차, 성질 더러운 남편과 하나님이 무슨 상관이 있어? 그런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다면 내가 멍청한 거지.”

물론 말도 안 되는 일이다.
문제는 그것이 효과가 있느냐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도 정말 말이 안 되는 소리다.

“배고프거나 가난하거나 박해를 당해도 기뻐 뛰어라.”


그렇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바로 그렇게 하라고 확실히 말씀하신다. 느헤미야서 8장 10절을 보자.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적의 화살은 주님을 찬양하는 사람의 기쁨을 관통할 수 없다. 역대하 20장에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저 여호와를 찬양하고 그 전쟁이 그들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만 했는데 적군이 패배한 것을 본다.


그 말씀이 주는 메시지는 지금도 분명하다.
전쟁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은 우리 적들이 도망치게 하신다.


- 감옥에서 찬송으로, 멀린 캐러더스

 


† 말씀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 시편 147:1


† 기도

주님을 늘 찬송하며 감사하게 하여주옵소서. 지금 당장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환경이 펼쳐질지라도 주님을 향한 믿음을 버리지 않고 늘 주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며 주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 적용과 결단

주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임을 고백합니다. 이해가 안 되거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 펼쳐질 때라도 주님을 찬송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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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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