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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런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신다!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02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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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성령으로 시편 34편을 기록했다.

그 배경은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다. 일반적으로 그런 상황에 부딪히면 주변 사람들, 자기 자신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낙심, 불안, 좌절, 두려움, 자기 연민, 분노, 원망 등의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랑했다.

그는 자신의 감정이나 주변 상황에 반응 하지 않았다. “내가 하나님을 항상 찬양하리라”라는 건 ‘내가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정했다’이다. 대체로 어려움이 오면 사람들은 “찬양할 기분이 아니다”, “예배드릴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감정이나 환경에 따라 드리는 게 아니다. 내 감정과 상황을 넘어선다.


아무리 짙은 먹구름이 하늘을 덮어 태양을 가려도 태양은 하늘에서 항상 빛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아야 한다.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 믿음, 그분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것이 곧 “영과 진리” (요 4:23,24)로 드리는 예배다.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그분의 일을 맡기신다. 요동함이 없기 때문이다. 예배의 삶은 곧 믿음의 고백이다. 날마다 다윗 같은 예배자가 되자. (홍성건)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척하면서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사명을 알았다. 사명의 힘은 그 어떤 환경도 뛰어넘게 한다. 여기까지는 나도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다음 반응이 충격적이다.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항상… 역시 다윗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내 마음에 맞는 자’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알겠다. 하나님의 뜻을 다윗을 통해 다 이루시겠다는 말씀이 항상 부럽다. 나도 그런 말을 듣고 싶다.


‘내가 미진을 통해서 나의 뜻을 다 이룰 것이다.’


간절히 원한다. 이것이 현실이 되려면 나도 다윗이 되어야 한다. 다윗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갈급함으로 간절히 원하고, 다윗처럼 죄를 멀리하는 태도를 취하고, 다윗처럼 예배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윗을 흉내 내며 ‘따라쟁이’가 되면 다윗이 더 좋아지고, 하나님이 더 좋아진다. 계속하다 보면 내 것이 되겠지! (김미진)



- 왕의 지혜, 홍성건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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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 시편 34:1~2


† 기도

주님께 오늘 마주한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찬양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상황에 반응하는 나의 감정들도 모두 내려놓고 오직 한 분 주님만 찬양하며 어떠한 요동함 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믿으며 믿음으로 예배 드리기 원합니다.


† 적용과 결단

오늘 나의 입술의 고백은 오직 주님을 향한 찬양이길 원하며 상황과 환경 가운데 선포하는 믿음의 고백을 통해 진정한 예배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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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