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제가 고민하던 부분을 어찌나 명확하게 알려주시는지! 너무 신기했어요. 그런데 목사님이 그 비결을 지나가듯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새로 세워진 찬양 인도자들에게 조언했어요.
"다른 인도자 흉내 내지 말고, 찬양은 하나님께서 드리는 것이니까 하나님께서 어떤 찬양을 듣고 싶으신지 기도하면서 받아와라. 나도 설교 하나님께 받아온다. 설교할 때, 은혜가 있는지 없는지 금방 알잖아. 네가 찬양하면 받아왔는지, 은혜가 없는지 금방 알 거야. 꼭 받아와! ^_^ "
그러자 성실하게 계속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하나님께 받아온 것이 느껴졌어요. ...그런데 뭔가 빠진 느낌.
나중에 그 친구에게 전화해서 격려하며 말했어요.
"성실하게 기도하며 준비한 것이 느껴지더라. 그런데, 내가 찬양인도를 잘하기 위해서 받아왔는지, 아니면 예수님께 불러드리고,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받아왔는지 한번만 점검해볼 수 있겠니?" 라고 조언했어요. 전화상이지만 그 친구가 뒷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 후에 찬양예배가 달라졌어요.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다. 최선을 다했다.’ 이런 느낌. 그렇게 모두 마음 다해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충만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아...목사님도 하나님께 받으셔서 달랐구나.
주님께 '성실하게 기도'하며, 마음을 받으시고 준비하셨구나. 역시. 하나님께 받은 것은 다르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A.W.토저목사님도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청중 앞에 서지 말라" 라고 하셨고요.
유기성 목사님도 책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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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하지 않는데 하나님의 뜻이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의 뜻대로 되지 않게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기도도 같이 가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어떤 행사를 진행하려고 할 때 반드시 중보기도 팀이 필요합니다.
기도가 많이 쌓인 다음 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계속 새로운 문을 열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로 준비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얻지도 못하고, 누리지도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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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엘리야도 하나님께 약속하셨으니 되겠지. 하고 드러누워 있지 않고, 손바닥만한 구름이 (조짐) 보일 때까지 성실하게 계속 기도했지요.
이스라엘 전쟁 소식과, 이런저런 어려운 일들 앞에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 기도할 수 있잖아!”했어요. 걱정은 많이 하는데, 정작 기도는 조금만 하고 있더라고요.
여러분 어떤 일이든지 진실하고, 겸손하게 다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그 일이 주님의 뜻대로 되도록 기도하세요. 주님이 어떤 마음을 부으실 때까지 '성실하게 기도'해보세요.
씨를 뿌리자마자 거두는 농부는 없으니 낙심 말고요.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님께 친밀하게 딱 붙어서, 기도하며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대하세요!
<기도의 법칙 - 구하라!>
#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 하나님이 돕고 싶으셔도
# 도우실 수가 없다 - E.M.바운즈
* 유튜브에서 ' 김길 갓피플 ' 검색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오늘 나눠진 말씀 영상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9HhTwP9Beaw&list=PLJ7QV6UbAtRAqQjV6knLpPXMcmMmwLoEj&index=2
† 말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 에스겔 36:37 中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 야고보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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