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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대로, 끔찍한 일이 일어나면 어쩌지?

두려움이 확 몰려왔다. 그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마귀구나...'

 2023-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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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의 상처. 수시로 주님께 나아가기









2. 믿음의 선한 싸움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열쇠!)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어떤 곳에서 끔찍한 사고가 일어나는 악몽을 꿨습니다.

"으악!"


'하아...꿈이구나..다행이다 ㅠ'

기도하며 예수이름으로 끊어냈습니다.


약속이 있어서, 그 곳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꿈에서 본 그대로 나쁜 일이 일어나면 어떡해?'


생생했던 꿈 속 장면이 생각나면서 너무나 두려워졌습니다. 그때 갑자기 든 생각


'...마귀구나.'


마귀가 또 두려움을 주려고 이런 생각을 들게 하는구나.


그래서 말했습니다.

'마귀. 네가 나한테 어떤 짓을 했는지

우리 주님도 똑똑히 다 보셨어.

꿈에서 네가 나한테 한 행동들,
하나. 하나. 주님이 다 보셨어.

우리 주님이 가만 있으실 것 같아?'

"주님. 마귀가 제게 꿈에서 어떻게 괴롭혔는지 다 보셨지요? 다 아시지요? 주님 갚아주세요. 주님은 공의로우셔서, 악한 일을 하면 심판하신다고 하셨지요. 이 마귀에게 갚아주세요. 주님. 예수 이름으로 마귀의 계략은 어리석은 것이 될 지어다.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 오히려 축복을 몇 배로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이 다 아신다! 그것은 진리!'

그러자 놀랍게도 저를 짓누르던 두려움은 팍! 사라지고, 마음이 너무나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루루~ 나는 언제나, 어딜 가든 주님 손 잡고 갈 거야 ^___^ '  그리고 그 곳에 너무나도 평안하게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모든 떠오르는 생각을 다 받지 말고 즉시 주님께 다 말씀 드리세요. "예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은 예수이름으로 떠나가."라고 명령하세요.


마귀는 자신이 초점 받는 것 좋아하니까, 마귀에게 계속 말하지 말고요. 경고하고 예수 이름으로 끊어버리세요. 그리고 온전케 하시는, 믿음을 주시는 예수님께 다 토로하면 됩니다. 주님이 마음을 지켜주실 거예요. 


하나님은. 너무나 자비로우신 왕이십니다.

여러분의 작은 고민 하나도, 그 애통함도 받으시고 풀어주시기 시작할 거예요. 

물론 꿈을 통해, 위험한 일을 알려주실 수도 있지만, 
두려워 할 필요 없이, 그것도 주님께 다 말씀드리며 분별을 구하면 되고요 ^-^


잠시 마음 다해 같이 기도할게요.


"주님... 우리에게 행해진 모든 상처와 아픔들.

주님도 다 보시고 아시지요?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맡겨 드립니다.

주님을 경외하여, 주님을 사랑하여 모든 두려움이 떠나가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이름으로 모든 두려움을 끊어냅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여 마귀의 계략을 끊게 하소서. 주님을 신뢰함으로 미리 감사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지키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말씀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 시편 59:1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 시편 121:4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 디모데후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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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