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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우울해지고, 낙담이 될 때

사방이 막힌 것 같아요.

 2023-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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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의 은혜로 오늘 살 수 없다.







2. 사방이 막혔을 때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상황을 보면 한숨만 나올 때가 많습니다.

사방이 막힌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럴 때면 요셉을 생각합니다.

형들에게 미움을 받았고, 죽임을 당하려다가

노예로 팔려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거기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오해받고,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얼마나 울었을까요?


그런데 그는 또다시 감옥에서도 최선을 다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이 그를 만나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 행 7:9”


'사람들은 나를 오해해도

하나님은 다 아신다.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 를

알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 목사님께서 요셉의 인생이 감옥에서 끝나버렸다고 해도,

하나님은 그의 충성을 받으시고

갚으셨을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맞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기도의 응답을 못 본다고 해도,

그저 기도의 바통을 넘겨주고 끝나는 인생이라 할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그 기도를 받으셔서

신실하게 일할 것입니다.


상황을 보며, 우울합니까? 힘듭니까?

어제 먹은 밥으로 살 수 없듯, 어제의 은혜가 아닌

지금 주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요셉을 하나님을 만났기에 살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을 만나야 삽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주님 앞에 진실하게 힘들다고, 외롭다고,

괴롭다고 다 말씀 드리며, 나의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며 지켜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낙담케하는 마귀를 예수이름으로 끊으십시오.


성경말씀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주님 앞에 머무르십시오.

주님께서 오늘 그 곳에서 만나주실 것입니다.



† 말씀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 시편 59: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3:5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