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너무나 큰 어려운 일들이 터지자 전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아... 이제 어떻게 하지?'
걸어서 나가야 하는데, 의자에 주저앉은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두려움에 휩싸인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
'주님...ㅠㅠ 어떻게 해요?'
고개를 숙이고 속으로 주님을 부르는데
이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 디모데후서 1:7
'아..맞아.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닌데
내가 왜 받아야 하지?'
예수 이름으로 두려움을 끊어내며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 두렵습니다. 이 두려움을 예수 이름으로 끊어냅니다.
제가 제 마음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제 마음을 받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도우시지 않으면 망칠 것 같습니다.
주님...힘들고 슬픕니다.
제 마음을 평강으로 이끌어주시옵소서.'
진실하게 말하는 것이 기도이기에
다 말씀드리며 걱정 대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나빠질 때마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주님께 계속 가는 사람을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고 반드시. 회복시키신다."
'상황이 더 나빠진다 해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마귀는 우리에게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게 하고, 두렵게 합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마귀도 미래를 모릅니다. 미래를 알았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형들이 요셉을 팔아넘긴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요셉을 돌보시며 선으로 바꿔버린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최악이라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죽을 인생, 실컷 기도하다가 주님이 부르실 때 갑시다.
모세도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마다 엎드리고, 또 엎드렸습니다.
엘리야도, 엘리사도...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먼저 했던 것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 이십니다.
지금 하나님께 부르짖으세요.
진실하게 말하세요. 그것이 기도입니다.
힘들면 힘들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말씀드리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지실 것입니다!
† 말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 디모데후서 1: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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