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야,
내가 네 모든 필요를 안단다.
네가 원하는 것을 말할 때 주저하지 말거라.
난 언제나 널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단다.
나 없이 잘해 나가는 자녀보다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자녀가
내게는 사랑스럽단다.
내게 와서 원하는 걸 말할 때,
망설이는 네 마음을 이해한단다.
다른 누구에게 도와 달라고 한 적 없이
홀로 버텨 왔던 너였으니까
내게 도와 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울 거야.
하지만 내 자녀야,
난 네 하나님이란다.
내게 와서까지 망설이지 말거라.
자녀는 마땅히 아버지에게
원하는 걸 말할 수 있단다.
끝내 말하지 못하는 너라도 괜찮다.
그래도 네 모든 필요를 아니까.
말 못 하는 네게,
안쓰러운 네게,
내가 차고 넘치도록 채워 줄 거야.
사랑한다, 나의 자녀야!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편 139:4
- 주님의 마음, 김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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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 시편 18장 1-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장 3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마태복음 7장 11절
† 기도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때마다 채워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아버지께 나아와 도와달라고 기도하는 자녀를 위로하시는 사랑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적용과 결단
자녀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기억하며 오늘도 무릎으로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위로 받고 채움 받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보세요.
| 본 테마는 2023년 8월 10일 앙콜테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