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그가 찔림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이사야 53:5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예수님의 수난을 그린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라는 영화 다들 보셨나요?
저는 처음에는 너무 참혹해서 보지 못하다가
두번째 볼 때는 참고, 더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제가 어떤 용서와 사랑을 받았는지
저의 죄 때문에 예수님이 어떤 값을 치르셨는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구원은 누구에게나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 어떤 누구도 착한 일을 많이 해서 받거나
뭔가 업적을 이루어 받지 않습니다.
그럼 교회만 다니면 될까요?
교회만 다닌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이십니다.
내 마음대로 살아온 죄를 예수님께 용서 빌며, 나를 예수님께 드리면,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시기로 결단하면 예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내 안에 오시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영원한 지옥행인 우리를 죄에서 건져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시려고, 예수님 자신을 드려, 피로 우리를 사주셨습니다.
왜요? 왜 그러셨을까요?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셔서요.
"죄의 대가가 괜찮았다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젠센프랭클린은 말했습니다.
"교회만 다닌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요!
주여의 주는 주인님의 주 (主)란 말이요.
내가 주인되어 맘대로 산 삶을 회개하고,
예수님께 나를 드리는 것. 그 사람이 진짜 크리스천이요!" 라고 하셨던 김응국 목사님의 말씀도 기억해봅니다.
여러분, 이런 사랑에 당신을 맡기시지 않겠습니까? 양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시는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자신을 내어주신 사랑. 우리를 죄에서 건져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시려고 오신 예수님이 지금 당신을 기다립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한복음 14:6
† 말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갈라디아서 2:20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이사야 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