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
2.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 예수님 안에 있어요!

● 한 걸음 / 갓피플 만화 _ 김유림 작가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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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레기 같은 생각들이 떠올라 놀랄 때가 있나요?
'헐. 내가 이런 생각을...'하면서 자책하거나, 그냥 받아들여서, 덫과 같은 생각에 빠질 때가 있나요?
저 또한 쓰레기 같은 생각을 받거나,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좋은 일을 한 후에 은근히 드러나고 싶어하는 저를 보며...또는 가끔 남보다 잘하면 비교하며 으쓱해하는 저를 볼 때 '헐 ㅠㅠ...주여... 저는 정말...' 하면서 회개하고 끊어낼 때가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생각으로 공격합니다.
그래서 더러운 생각들을 넣어주고 그 생각에 수긍하면 내 마음 문이 열립니다. 열린 문으로 칼을 든 강도들이 들어가 난리를 치듯 죄를 짓게 합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되고, 마귀에게 끌려가니까요.
쓰레기 같은 생각이 떠오르는 것 자체가 죄가 아닙니다.
마틴루터는 “새가 우리 머리 위를 날아다니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둥지를 틀지 않게 하라.”했습니다. 나쁜 생각이 스치는 것을 막을수는 없지만 그 때 생각을 받느냐, 거절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마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먼저는, 떠오르는 아무 생각이나 다 받으면 안됩니다.
예수님께로부터 온것만 받겠다고 기도하세요.
쓰레기 같은 생각이 떠오르면,
즉시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드리며 예수 이름으로 그 생각이 떠나갈 것을 명령하세요.
구체적으로는 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책 <내 영혼 안정시키기> 이렇게 알려줍니다.
1. 우리의 생각이 성령의 지배를 받을 수 있게 예수님께 내 마음을 드린다.
2. 정기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한다. (1절이라도 매일!)
3. 하나님의 약속들을 의지하고 묵상한다 (시 62:1,2)
4. 성경을 읽을 때, 쿵하고 마음을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한다.
여러분 마음을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마음이 비어 있으면, 나갔던 마귀가 더 많은 마귀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더 그 전보다 안 좋아진다고 말해요. (마태복음 12:45)
그래서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하고, 매일 "주님. 제 마음에 열린 문이 있습니까?" 라고 묻는 것이 중요해요. 다윗도 제 마음을 살피사 악한 것이 있는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했거든요.
걱정마세요. 잘못했다면 회개하면서 내 문을 닫고 (회개: 예수님께 용서를 구하고,그 잘못된 행동을 멈추기) 내 마음을 예수님께 드릴 때 가장 강력하신 예수님이 나를 지켜주실 거예요.
내 힘으로는 이길 수가 없어요.
그러나 어떤 상황이든 기억하세요.
우리의 주인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요!
누구든지 주(주인 主)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 로마서 10:13
† 말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 로마서 10:13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마태복음 5:8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 디모데전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