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
그런 사랑의 가치... 그것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
내게 눈을 떼지 않으시는 그런 관심, 그런 사랑을 받는 존재인데..
때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나를 발견할때가 있습니다.
나도 나를 더욱 사랑하며 소중하게 여겨야겠습니다.
참되게 사랑하는 법을 주께 배우며
모든 날을 소중하게 살고싶습니다..^^
블로그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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