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순간,
특별해 보일 것이 하나없는
일상의 순간일지라도
모든 순간, 내가 숨쉬며 살아있는 모든 시간은
하나님께서 주신
꽃봉오리의 시간입니다.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06년을 후회하기보다
오늘 하루에 충실하고싶습니다...
원아영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