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시작, 한달의 시작, 새해..
혹은 새학년, 새학기, 새봄...
새로움을 가득담은 설레는 말들입니다.
그러나 달라질것이 없는 것은
주님과 함께 시작하는 것이고,
그 말씀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도 주의 말씀을 궁금해하며
무엇보다 먼저 그 앞으로 달려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큐티운동을 하며 제가 있는 교회에서
외치던 구호가 있습니다
무큐티 무밥!!
큐티를 하지않으면 먹지말자~~^^;;
좀 살벌한가요?
날마다 때마다 밥은 챙겨먹으면서
영혼을 살찌울 성경을 멀리하는
우리의 모습을 꼬집은거죠...
다시한번 외쳐봅니다
무큐티 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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