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예 주님을 모르는 친구...
주님의 이름만 아는 친구...
항상 그늘 속에 자신을 가두는 친구...
방황하는 친구...
주님을 알지만 교회에 다니지 않은 친구...
교회에 다니지만 주님을 잘 모르는 친구...
교회에 다니지만 아직 열매를 맺지 못한 친구...
주님은 이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지금도 작은 옷깃이라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까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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