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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코고는 소리

사도행전 12:5-7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애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숫군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베드로가 헤롯에게 잡혀 감옥에 갇힌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베드로는 무엇이 그리 편한지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드르렁 드르렁 코를 골며 마음 편하게 자고 있는 베드로!

얼마나 마음 편하게 깊이 잤으면 구출하기 위해 온 천사가 그를 흔들어 깨운 것이 아니라

옆구리를 쳤을까요!

이 상황을 상상해 보니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코를 골며 마음편하게 자는 베드로를 보는 헤롯 병사들의 황당해 하는 모습도 웃음이 나구요!

든든한 주님을 백(?)을 둔 자, 정말 두려울 것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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