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방송에서 나온 이불의 이미지....
여름밤 뒤척이며 잠을 잘 때
더워서 필요 없을 땐 이불을 차버리고
서늘해져 필요하면 다시 끌어당겨 덮고.....
나의 신앙이 그렇습니다~
필요할 땐 주님을 부르짖고
편해지면 다시 잊어버리는...
그런 나에게 주님은 항상 이불을 들고 계십니다.
언제든지 필요하면 덮어주기 위해서...
이불은 주님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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