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선포되며 우리의 영과 육을 살찌우는 말씀들은
주로 우리의 귀를 편하게 만드는 듣기 좋은 말씀이나
은혜와 복에 대한 말씀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로 우리의 귀를 편하게 만드는 듣기 좋은 말씀이나
은혜와 복에 대한 말씀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린 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다 듣기 좋은
부드러운 음식(말씀)만 먹고 복과 은혜에만 귀를 기울이는 것은
하나님을 옳바로 아는게 아니에요.
아버지는 자녀에게 혼내기도 하시고
꾸중도 하시잖아요...
신약의 은혜와 복에 대한 말씀만 먹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신약과 구약, 사랑과 공의의 말씀을 바로 알아
주를 온전히 섬기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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