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전한 마음으로 정성스런 예배를 드릴지라도 공의가 깨져 버린 사회와
교회 안이라면 상황은 달라져 버립니다.
이사야 1장의 말씀과 아모스 5장의 말씀이 증거하는 것처럼
공의의 문제가 예배에도 상관이 있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겠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조차 듣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
교회 안에서 조차 묵인되어 온 주의 공의를 바로 알아 실행해야 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을 분명히 바로 말하며
말씀이 증거하는 모든 것을 균형있게 가르치며 배워야 하겠습니다.
정작 오늘은 공의의 말씀이 예배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말로 둔갑하는 가하면
정의의 열매에 대한 본문이 단순히 전도하는 등의 설교로...
기도하자는 등의 설교로 바뀌어 선포되는 것이 오늘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는 성경에는 너무도 많이 기록된 하나님의 공의...
누가 이것을 바로 알아 가르치고 행하겠습니까?
주일이 돌아오면 우리는 한 주간 지은 죄를 회개하고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라 말하는 목회자의 선포만 듣고
평안을 찾습니다.그러나 성경을 다시 보길 원합니다.
지금 이사야 1장 18절의 성경말씀을 다시 바라본다면
이것은 예배,기도,회개에도 상관한 것임을 알 수있습니다.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없이하라는 다니엘의 직언처럼...
공의는 정직한 하나님의 성품이며, 그분은 공의에 어긋나는
경우에 예배도 불편해 하시며 기도도 듣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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