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가지 복, 팔복(八福)
세상의 눈으로 보면 과연 팔복이 복일까 생각해 봅니다.
출세하며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게 거의 모든 사람들의 바램일진데
팔복은 세상의 것과 상관없는 것을 복이라 하며
예수님은 이것을 우리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과연 팔복이 복일까 생각해 봅니다.
출세하며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게 거의 모든 사람들의 바램일진데
팔복은 세상의 것과 상관없는 것을 복이라 하며
예수님은 이것을 우리에게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이 복을 얼마나 사모할까?
마음은 여러 의문과 많은 생각이 일어납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복을 누리기 위해 교회에 나오며 목회자가 말하는 축복과 은혜에 젖어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에는 너무도 무관심하지는 않은지
하나님은 과연 내게 복을 주시기 위해 존재하는 분인지 분별하길 원합니다.
복을 간구하는 우리의 기도로 그분의 보좌를 흔들 수 없으며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해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아님을 알길 원합니다.
야베스가 사람의 입으로 말한 복을 하나님은 들어주시기도 하지만
필자는 그것이 성경전체 가르침에 준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야베스가 구한 복도 하나님은 들어주신다는 것이지
야베스가 구한 복이 성경전체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 스스로가 말씀하신 여덟가지 복이 그리스도인이 정말
사모하며 구해야하는 복이며
더 나아가 필자는 팔복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정의를 구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팔복에 두 가지가 하나님의 정의에 관한 것을 바로 알았다면
(의에 주리는 것과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것)
야베스가 구한 복을 잠시 내려놓고
하나님의 정의를 먼저 구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팔복을 사모하며 그 하늘의 복을 이 땅에서도 누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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