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행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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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 - 행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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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배경}
성령님께서 강림하시고 제자들은 각각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절기를 지키러 예루살렘에 온 다른 수많은 유대인들은 큰 소리가 난 것을 들었고,
마가의 다락방 근처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사는 곳의 말을 이 곳 갈릴리의 유대인들이 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기도하는 갈릴리인들은 ‘하나님의 큰 일‘을 선포하고 있었습니다.
누가는 여기서, 소리를 듣고 모인 유대인들이 어디로부터
예루살렘으로 온 건지 자세히 기록합니다.
전세계로부터 모여든 사람들의 언어가 이 곳에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 놀라고 당황했습니다.
한 무리는 ‘어찌된 일이냐’ 하며 다른 무리는 ‘새 술에 취하였다’ 고 했습니다.
{묵상 하기}
제자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습니다.
그들은 기쁨이 흘러넘쳤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4절)’ 하나님의 큰 일을 선포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목격했죠.
바로 전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도 성령충만함을 입으면 제자들처럼 전도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성경에 나온 ‘또 어떤 이들’의 ‘조롱’ 때문에 주저할 때도 있지요.
그러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면서 무슨 의미인지 알고 싶어 하는 이들도
분명히 있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초대교회 제자들처럼 망설이지 말고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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