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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즐기면서,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은 날 사랑하셔 라고 말했다. 그런데...

‘하나님. 저는 저를 못 바꿔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요.’라던 내게 일어난 일

 2022-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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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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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짜 회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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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즐기면서 타협한 적이 있어요.
그땐 유혹이 달콤한 것이 아니라, 끔찍한 덫임을 몰랐어요.

그렇게 저는 망가지고 있었어요.

'그래. 이건 죄도 아니야.
세상 사람들도 죄가 아니라고 하잖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니까, 괜찮아.' 라고 타협했어요.

그런데, 주님께서 이 말씀을
꿈에서 2번이나 주셨어요.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요한계시록 2:5

새벽에 깼어요.
너무 놀라 다시 잠이 오지 않았어요.

진심으로 깊이 회개했어요.
주님께 용서를 구하며,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구하며 그 죄를 떠났어요.

그때... 저를 안고 펑펑 우시는
주님의 눈물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여러분, 사랑하니까
회개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죄로 망가지는 거,
살리시려고 회개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회개는 주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돌아온 탕자처럼 그 죄에서 떠나 예수님께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좋으신 주님은 그 죄에서 깨끗케 하시고, 기억하지 않으시고 정죄하지 않으시고 건져주세요.

그런데 다윗은 밧세바 같은 큰 죄악을 저질렀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요.

우리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성경을 읽으며 마음을 살펴 달라고 기도하고 혹시 고쳐야 할 것이 있는지,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 기준이 아니라
성경 말씀이 기준이니까요.

혹시 안 지으려고 해도,
자꾸 넘어지는 죄가 있다면 이 말을 기억하세요.

계속된 회개가 죄를 이기게 한다 – 찰스스펄전

천 번을 넘어져도 계속 회개하며 주님께 돌아갈 때,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 구할 때, 주님께서 죄를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물론 '죄 짓고 회개하면 되지.' 라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을 경멸하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망가뜨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요셉처럼 악을 피하고 주님께 마음을 지켜 달라고 말씀 드리며 정결한 주님의 백성, 주님의 기쁨 되는 우리 되기를 축복합니다.

† 말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 누가복음 13:3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 고린도전서 6:13 中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누가복음 15:7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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