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님, 신앙은 저절로 생기는 게 아니에요.
신앙은 힘써 지켜야 하는 거예요.
저절로 생기는 것은 불신이지, 신앙이 아니랍니다.”
조금이라도 더 명문학교에 보내려는 엄마의 욕심이 부른 결과였다.
명문학교나 출세를 우상으로 삼고 사는
우리 시대의 모습을 그 분은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 분을 향해 하나님은 잠언 3장 말씀을 주셨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 잠언 3:5-7
책 <주의 영으로 살아나라_최문정>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