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기도를 듣고 계심이라
내가 너의 기도를 듣고 있다고
꼭 남들이 네게 전해주어야 그 말을 믿겠느냐?
너는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저절로 믿어지지 아니하느냐?
왜 너는 다른 사람이 네게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듣고 있습니다”라고 말을 해줘야
내가 너의 기도를 듣고 있다는 믿음이
네 마음속에 견고해지는 것인지.
왜 사람을 의지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느냐?
하나님은 너에게도 직접 말씀하실 수 있는 분임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너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아니함이라.
하나님이 듣고 계심이라.
다만 하나님의 때가 다른 것뿐이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
사랑하는 나의 딸
이제는 굳이 다른 사람이 말해주지 않아도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그것을 곧이곧대로 믿는
네가 되었으면 참으로 좋겠구나.
그것이 바로 믿음의 진보가 아니겠느냐?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 요 10:27
- 책<주님으로부터 2 _임은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