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매는 나와 가깝지도 않고,
아무도 그와 나의 관계에 대해 모르는데… 어떻게?’
이십삼 년 전, 그날의 일기장에 이런 글이 쓰여 있다.
하나님! 두 번째 확인인가요, 아닌가요?
저, 정말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요.
아무것도 모르는 자매가 꿈을 꾸다니,
그것도 제 꿈을요.
하나님,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여전히 제 맘 가운데 지속해서 계시해 주시길 원해요.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을요.
그러다 세 번째 응답이 왔다.
(다음 편에 계속)
책 <하나님의 부부 수업 _ 이형동 · 백은실 > 중에서
★ 말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 묵상
# 그냥 휩쓸려서 결정하지 마세요.
주님이 우리보다 더 잘 아시고, 잘하십니다.
먼저 내 생각을 내려놓고
(안 그러면 내 생각이 하나님의 뜻처럼 여겨져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잘 살펴보세요.
하나님께서 성경말씀과, 기도, 주변환경,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한 방향을 가리키게 하실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