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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동기가 선하면, 무엇을 선택해도 괜찮을까? (하나님의 뜻, 반드시 분별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 뜻인지, 반드시 분별해야 하는 이유>


* 주님의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를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나단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겠다고 말했을 때

나단도 그것을 좋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그 밤에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에게 다윗이 성전을 지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마음에 두고 무슨 일이든 무슨 생각이든 분별해야 합니다.


분별하지 않으려는 고집이 들어가면

그다음부터 마귀가 무섭게 미혹시킵니다.

그렇게 미혹된 사람들 때문에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대단히 안타까운 일입니다.


예수님의 왕 되심의 가장 큰 걸림돌은

내가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는 태도입니다.


판단 없이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주님의 생각이 자기 생각과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좋아 보이고 옳아 보이는 것 때문에

예수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넘겨짚지 말아야 합니다.



책 <내 안에 거하라_유기성>중에서



★ 말씀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잠언 3:5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 사무엘상 3:10


★ 묵상

다윗이 처음 언약궤를 옮겼을 때

칭찬 받을만한 일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을 묻지 않았다.


우리는 주님께 묻지 않고,

우리 자신의 기획과 계산과 노하우로

대체해버리지는 않는가?


내가 무엇을 드릴 수 있는지보다

'그분이 무엇을 원하시는가'가 더 중요하다.


책 <완주자> 다니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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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했던 사역

예수님의 음성없이, 교제없이 했던 일은

예수님과는 상관없는 일이였고

주님의 영광을 짓밟는 일이였다 _ 최요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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