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집에 가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원론적인 신앙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이어가려는 노력,
이것이 우리의 삶이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모습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삶을 살아가기를,
일상에서 믿음이 증명되는 삶을
다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구하며 축복한다.
책 <웨이 메이커 _ 조정환> 중에서
★ 말씀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마태복음 5:16 중에서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에베소서 4:32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