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의 글에서 이어집니다)
그리고 얼마 후, 장로님으로부터 승리의 소식이 들려왔다.
영적인 삶이 회복되었고
대학병원 부원장으로 승진하게 되었고
그 대학병원에 선교사가 세웠던 예배당을
장로님 주도로 다시 복원하게 된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의료 선교지에서 경험한 놀라운 간증을 선포했다.
물론 기이한 이야기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장로님의 이야기는 <국민일보>에 10주간 연재되기도 했다.
장로님 부부는 참으로 ‘기이한’ 삶을 살고 계신다.
책 <영혼의 공사 _ 이건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