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타는 듯한 고통과 함께 시험은 다가온다.
시험이 주는 고통은, 기도가 아니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 마음을 안고 기도하면 기도가 될까 싶지만
신기하게도 기도하면 금방 마음이 가라앉는다.
그렇기에 시험 중에 기도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내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면
하나의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데, 그런 일을 하지 않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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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 줄 모르고 상황과 사람을 보며 낙담하면 죄가 나온다.
판단하고 화를 내며 싸우게 된다.
속지 말아야 한다.
시험에 든 마음으로 상황과 사람을 대하면
정말 작은 일도 크게 만들게 된다.
* 일단 하나님께 집중하여 기도하기 시작하라.
그래서 그분의 뜻을 받고, 시험에 주목하여 마귀를 대적하라.
기도하면 반드시 소망의 약속을 받는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내가 무엇을 배우고 강건해질 것인지도
기도 가운데 소망의 약속으로 받게 된다.
과거의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고, 상처로만 기억하지 말고,
'믿음으로 새롭게 할 수 있다.'는 강건함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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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올 때 사람들에게 받았던
인정이 사라지고 원망을 들을 수 있다.
그런 일에 당황하지 않고
계속 예수님을 따를 수 있게 준비해야 한다.
사람들의 인정에 일희일비하지 않아야 한다.
사람들이 따라야 내가 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써주셔야 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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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교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두려웠다.
사람들이 떠날까 봐, 나를 원망할까 봐.
지금도 쉽지는 않지만 다른 마음이 생겼다.
두렵지 않다.
예수님이 주인이시니 주인이 결정하시는 대로 될 것이다.
지금은 조금 어려워도 이유가 있어서 그럴 것이다.
나는 그냥 예수님만 따르면 된다.
책 <시험을 당하거든 _ 김길> 중에서
★ 말씀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2:46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 묵상
# 기도가 시작 된다면
# 이미 승리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 반드시 배우게 되고 강건해질것이다 _ 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