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이 능력이 되었음이라
_
오늘 우울하냐?
오늘 무기력하다고 생각하느냐?
너에게 자기연민이 넘쳐서
‘나처럼 불쌍한 사람은 없다’라는 생각이 드느냐?
사람들이 너에 대해
남들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이 다 있다고 여겨도
너 스스로는 너무나 초라하고 가난하다 생각하느냐?
이 모든 것이 어디에서 왔다고 생각하느냐?
정말로 네가 우울하기 때문이냐?
정말로 네가 무기력하기 때문이냐?
아니면 이것이 거짓의 아비 되는 마귀가 쏟아부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느냐?
깨달을지니라.
네가 우울한 것이 아니라 우울하다고 여기게 하는
거짓의 영이 다가왔다는 것을 기억할지니라.
네가 무기력하고 초라한 것이 아니라
네가 그렇다고 여기게 하는 거짓의 영인 것이라.
물리칠지니라! 영적 전쟁인 것이라.
쫓아낼지니라! 떠나가라고 네가 명령할 것이니라.
너에게는 내 이름이 능력이 되었음이라.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으니
네 안에 있는 나의 이름으로 거짓의 영들을 지배할지니라.
물리칠지니라. 쫓아낼지니라.
네게 그러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네가 믿어야만 할지니라.
우울이 아니고 무기력이 아니고
거짓의 영들과의 싸움이라.
이 싸움에 네가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할지니라.
…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야고보서 4:7
- 책<주님으로부터 2 _임은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