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기고 피어난 생명, 우리 곁에 찾아온 부활의 기쁨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우리 마음속에는 가장 기다려지는 소식이 있죠.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부활의 그 기쁨을 우리 교회 아이들과 성도님들에게 어떻게 더 생생하게 전할 수 있을까요?
단순한 장식을 넘어, 그날의 감동을 직접 마주하고 기록할 수 있는
우물네트워크의 부활절 포토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피콕 입체 포토존 - 그가 다시 사셨다

돌문이 열린 무덤, 그 안을 비추는 빛.
“그가 다시 사셨다”는 선언을 공간 속에 선명하게 담아낸 입체 포토존입니다.
실제 공간에 세워두면 아이들은 물론 성도들까지 자연스럽게 그 앞에 멈춰 서게 됩니다.
무덤과 돌문이 입체로 표현되어 사진 촬영용 포토존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부활절 예배, 특별새벽기도, 교회 행사에서 중심 배경으로 두기에 잘 어울립니다.
부활의 기쁨을 한 장의 사진에 담고 싶은 순간, 이 포토존이 그 이야기를 대신 전해 줄 거에요.
피콕 공간 데코 부직포 - 십자가

부활은 십자가를 지나옵니다.
공간 데코 부직포 십자가는 그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배경 요소입니다.
우드 질감이 살아 있는 디자인으로,
벽면이나 포토존 옆 공간에 부착하면 ‘고난에서 부활로’ 이어지는 장면이 완성됩니다.
'입체 포토존-그가 다시 사셨다'와 함께 배치하면 공간의 깊이가 한층 살아납니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상징. 부활절 연출에 균형을 더해 주는 아이템입니다.
캐릭터 부직포 - 고난부터 승천까지

종려주일, 십자가 고난, 부활, 그리고 승천까지.
복음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캐릭터 부직포 세트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로 제작되어
유치부·아동부 공간 데코는 물론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각 장면이 분리되어 있어 벽면에 순서대로 구성하면 자연스럽게 성경 이야기를 따라가게 됩니다.
부활절 한 주간뿐 아니라 고난주간 특별 프로그램이나 성경학교 준비에도 잘 어울리며,
말씀을 “읽는 이야기”에서 “보는 이야기”로 확장시켜 줍니다.
피콕 캐릭터 부직포 - 십자가와 부활

십자가 앞의 고요함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담았습니다.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색감이 예배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현수막 재질보다 힘이 있는 부직포 재질로 컬러 색감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며
오려쓰기 좋고 가벼워서 부착하기도 편리합니다.
어린이 부서뿐 아니라 로비나 포토월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피콕 캐릭터 부직포 - 천사의 노래

부활의 기쁨을 환하게 표현한 캐릭터 부직포입니다.
밝은 색감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공간 분위기를 한층 밝게 바꾸어 줍니다.
천사와 부활하신 예수님의 장면을 함께 구성해,
고난의 장면과 나란히 배치하면 대비를 통해 부활의 의미가 더욱 또렷해집니다.
오려서 우드락 등에 부착하면 입체감 있는 데코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피콕 포토존 - 부활 이야기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현수막 배경과 캐릭터 부직포가 함께 구성된 대형 포토존 세트입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예배당 한쪽 벽면을 충분히 채워 주며,
예수님 캐릭터를 등신대로 만들어 입체감있는 포토존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요.
부직포 재질 특성상 색감이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비교적 가볍게 설치할 수 있어 행사 준비 부담을 줄여 준답니다.
부활절 당일, 아이들과 성도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공간이 완성됩니다.
기록된 말씀이 아이들의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됩니다.
성경 속 무덤 앞에 서보고, 부활하신 주님을 캐릭터로 마주하며
그날의 감격을 각자의 마음속에 오롯이 담아보는 시간.
올해 부활절엔 우리 교회의 구석구석을
생명의 빛과 따스한 이야기로 채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물네트워크의 포토존들이 여러분의 공동체에 잊지 못할 은혜의 장면들을 남겨줄 것입니다.
갓피플몰에서는 더 많은 부활절 데코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