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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많이 한다는 최고의 칭찬을 듣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많은 시간 기도하는 척하고,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길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마 6:5).


그러나 주님은 그런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기도를 많이 한다는

최고의 칭찬을 듣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기도는 사람이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입니다.


물론 진실한 마음이라면 길에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운전하면서 눈을 뜨고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군대에 가서도 새벽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다들 하기 싫어하는 가장 힘든 시간대에 자원하여

총을 들고 보초를 서며 기도한 것입니다.


저 북녘땅에서도 새벽기도 하는 분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남편에게도 자식한테도 자신이 예수를 믿는다고 드러내지 못하고,

새벽 3시 석탄을 실은 기차의 기적 소리를 자명종으로 알고 일어나

그 긴 기차가 지나갈 때까지 엎드려 기도하는 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진실한 기도를 들으십니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밤이든 낮이든 언제든지 어디서나

기도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 책<너는 부르짖으라_박한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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