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금주야. 네가 치유자가 아니야. 내가 치유자란다.





















상처를 만나 아파하고 울고 있는 그들에게

사실 무슨 말인들 위로가 되겠는가.


진정한 공감은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아픔을 짊어지신 예수 그리스도만 하실 수 있는 영역이다.


치유자는 오직 예수님이시다.

내가 그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기도뿐이다.


눈물 뿌려 기도하면서 나는 나 자신에게 놀랄 때가 많다.

그분들을 내가 언제 보았다고 이렇게도 꺼이꺼이 울면서 살려달라고,

도와달라는 기도를 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그 모습에 놀랄 때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에 또 눈물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


"내가 너를 위해서 그렇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울며 기도했다.

내가 너를 그렇게 30년 동안 기다렸다."


중보기도는 나를 기다려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나의 의리이자 보답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지금,

나는 가장 감사한 중보자다.



책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_임금주>중에서



 

* 갓피플 인스타 : 인스타에서도 갓피플을 만날 수 있어요! (팔로잉~)
▶ http://www.instagram.com/godpeople_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