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쓰지 말라
_
이 책에서 말한 대로, 하루라는 시간 동안
모든 초점을 '나' 아닌 '하나님'께 두고
그분과 교제(기도)하는 데 집중하다 보면,
내가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걸 발견합니다.
평안 중에 주님과 동산을 거닐며 하루라는 시간을 즐기게 됩니다.
그러면 모든 사역과 섬김, 영적 사명의 능력이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흘러나와 자연스레 해결됩니다.
내가 주님과 하나가 될 때
내가 아닌 내 안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 모든 것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제 인생이 그렇게 쭉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인위적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는 생각도,
습관처럼 애쓰고 힘쓰던 모습도 내려놓고,
그저 주님과 이 하루의 동산을 거닐며
항상 기도하고, 맛있게 식사도 하고,
주님 인도하시는 대로 성실하게,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걸어가는
자연스러운(인위적이지 않은)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책 <나는 기록하기로 했다_한근영> 중에서
★ 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1




